포스코1%나눔재단의 뉴스기사를
전해드립니다


- 포스코DX 장애인 대상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개최 … 재단 사업으로 7년간 지원 중- AI 활용 콘텐츠 제작 교육 후 공모전 개최, 우수 크리에이터에게 포스코그룹 취업 기회 제공포스코DX(대표 심민석)가 장애인들이 유튜브를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전문 운영자로 성장하는 꿈을 지원하기 위해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인 ‘꿈을 GREEN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지난 24일 포스코DX 판교사옥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꿈을Green다’ 프로젝트는 포스코DX가 ‘포스코1%나눔재단’의 기금을 활용해 포스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한려해상국립공원, KBS 등과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포스코DX는 장애인이 유튜브 콘텐츠 기획, 촬영, 편집 등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을 통해 습득한 기술로 콘텐츠를 만들어 선보일 수 있도록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올해 공모전은 369개 팀이 참여해 지난해보다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공모전 주제는 △장애인식 개선 △환경(Green)에 △생성형AI를 새로 추가해 3개 부분으로 진행되었다.지난 24일 개최된 시상식에서는 유튜브 생중계로 6개 팀에 대한 실시간 평가를 진행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포스코DX 사장상, KBS 사장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을 선정하고, 이 외 우수작으로 선정된 6개 팀에도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상 등이 수여되었다.특히, 지역별 장애인 복지관 중, 장애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에 적극 기여하고 공모전에 우수성과를 낸 4개 기관에 대해 재단에서 공로패를 수여했다.포스코DX는 대회에 입상한 참가자에게는 부문별 포상과 함께 포스코 그룹사 취업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7년 동안 총 1,649개 작품이 공모전에 출품되었고, 온/오프라인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이 1,306명에 달하는 등 장애인 유튜버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올해 수상작 유튜브 영상 및 시상식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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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13일 하반기 기금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포스코그룹 임직원이 기부자인만큼 내년에는 더욱 기부자 케어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이날 기금운영위원회에는 재단 사무국장을 포함한 6개 주요 회사의 사회공헌 조직장들이 참석했으며, 포스코그룹 영보드와 포스코 영보드도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이 자리에서는 포스코1%나눔재단이 지역사회를 아우르고 기부자 참여 제고를 위한 사업을 운영중에 있는데, 재단의 다양한 사업성과와 기부자들의 참여 소식을 그룹내 소식지와 외부채널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해 나가기로 하였다.특히 참석자들은 재단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만들어 친근감 있는 소통을 한다면 젊은 세대의 기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재단의 아이덴티티인 1%의 나눔으로 100%의 희망을 전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제안되었다.또한 포스코1%나눔재단만의 전용 코너도 그룹내에서 운영되어 다양한 사업정보다 소식 등을 접하도록 제안되었으며, 미기부자들에게도 매월 발송하는 뉴스레터를 볼 수 있도록 하여 친근감을 주기로 하였다.포스코1%나눔재단은 내년에 포스코그룹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지역사회 확산을 통해 기존 사업을 더욱 업그레이드 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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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는 지난 23일 광양시 가족센터 4층 강당에서 ‘시니어 일자리 창출 인재양성 교육사업’의 성과보고 및 발대식을 열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단순 공익형 일자리를 넘어 전문성과 지속 가능한 시장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 사업은 포스코 임직원의 급여 1%로 조성된 포스코1%나눔재단의 지원(총사업비 3억5395만 원)을 받아 2020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광양시와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광양시니어클럽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지난 23일 열린 성과보고 행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박종일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김재경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조범기 한국시니어클럽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그동안 총 502회의 교육이 진행돼 528명의 어르신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올해는 약 184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올해 사업에서는 △안전관리사 △바리스타 2급 △카페 메뉴 실습 △실버보드게임 지도사 △에코페이퍼 △병원동행 매니저 △홍보콘텐츠 전문가 등 실생활과 연계된 교육과정이 새롭게 개설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경력과 경험을 살리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설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정인화 광양시장은 “1%나눔재단의 지원을 받아 전국 최초로 시니어 일자리 교육사업이 있게 해준 재단에 깊은 감사를 전했으며, 1%의 가치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며 격려했다. 특히 “초고령사회에서 시니어 인재 양성은 매우 뜻깊은 일로 광양시의 시니어 인재 양성 사업이 전국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도 말했다.박종일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광양시와 시의회의 꾸준한 관심 덕분에 사업이 체계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광양제철소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양시니어클럽(관장 반영승)은 17개 노인일자리 사업에 151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으며, 소상공인 지원, 공공시설 청소,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24~2025년 연속으로 ‘노인일자리 우수 수행기관’에 선정되어 인센티브를 받는 등 모범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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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는 ‘꿈터지킴이’ 사업을 추진해 아동복지시설 17곳의 개보수와 학교 인근 2곳의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포스코이앤씨 기부자가 송파구 소재 초등학교 인근 아동 통학로 안전울타리 설치를 지원하고 완공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5월부터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등 노후된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전기설비 교체, 누수 보수, 미끄럼 방지, 방충망 및 도배장판 교체 등 생활공간의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 학교 주변에는 안전울타리와 안전봉을 설치해 아동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도 힘썼다.(포스코이앤씨 기부자들이 인천시 소재 지역아동센터에서 개보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지역아동센터 개보수 활동에 참여한 포스코이앤씨 기부자는 “직접 시설을 손보고 개선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생활공간이 달라지는 걸 보니 뿌듯했고 이곳에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엘피스 그룹홈 신해숙 센터장은 "미끄러워 늘 걱정이던 바닥이 안전하게 바뀌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게 됐다”며 “아이들의 생활환경을 세심히 살펴 지원해주신 초록우산, 포스코이앤씨, 포스코1%나눔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포스코이앤씨는 2010년부터 ‘원앤원(OneOne)’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지역아동센터 30개소와 사업 부서 간 1:1 결연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그룹홈 캠핑과 식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올해부터는 아동들의 생활공간부터 통학로까지 아동·청소년 삶 전반을 아우르는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꿈터지킴이’ 사업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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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이드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함께 1%나눔재단 기부금을 활용해 충남 예산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포스코와이드 임직원들은 올 여름 홍수로 침수 피해를 입은 국가유공자 가정을 찾아가 포스코1%나눔재단 지정사업인 ‘자원多잇다’ 활동의 일환으로 직접 제작한 가구를 배송하고 전달하였다.‘자원다잇다’는 사용가치가 충분한 가구를 폐기하지 않고 물품이 필요한 곳에서 재사용될 수 있도록 자원순환 활동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2024년 동안 130개 사회복지기관과 공공시설 등에 7천여개 넘는 물품을 지원해준 바 있다.이러한 포스코와이드의 재단 지원사업 활동은 지난 10월4일 KBS1 프로그램인 ‘동행’에 소개되기도 했다.한편 포스코와이드는 임직원들이 기부한 1%나눔재단 기부금을 활용해 '2025 우리집을 부탁해_포항' 사업도 펼쳤다. 양로시설인 엘림믿음의집에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식탁세트를 지원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포스코와이드는 엘림믿음의 집이 개원한 해부터 지금까지 10년 동안 직원들의 재능을 살린 맞춤형 나눔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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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1%나눔재단은 올해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과 같은 재난재해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미리 예방할 수 있는 공헌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사진설명) 포스코 임직원들이 산불피해 지역 농가에서 Change My Town 활동하는 모습지난 3월 말, 경북 의성·안동과 경남 산청·합천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3만7000여 명의 이재민과 9만ha의 산림 피해를 남기며 역대 최대 규모의 재난으로 기록됐다.포스코1%나눔재단은 단순 기부를 넘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그룹의 역량을 모은 공헌사업을 기획해 나가고 있다.먼저 재단은 산불 피해지역 중 하나인 안동을 방문해 피해 농가에서 직접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의용소방대 의견을 청취하고 피해지역에 필요한 사항 등을 검토했다.이어 세계 최대 규모의 자원봉사 기반의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산불방재청(RFS)을 방문하고 산불대응 활동내용과 인프라, 각종 시스템과 장비 시설 등을 벤치마킹 했다.(사진설명)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산불방재청(RFS) 벤치마킹 모습뿐만 아니라 국내 소방청과 포항·광양 지역 소방서, 관련 공무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재해구호협회와도 긴밀하게 협업하며 실제 산불 발생시 필요한 사항과 대비에 대한 내용 등도 확인했다.한편 이러한 포스코1%나눔재단의 활동내용은 다양한 자리에서 요청되어 소개되었다.지난 9월 서울에서 열린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의 산업재해 및 자연재해 관련 세션에서 그동안 파악한 내용과 포스코그룹의 역량을 모아 재난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중앙일보 더버터가 개최한 넥스트 CSR 포럼에서도 재난대응의 미래를 주제로 포스코1%나눔재단의 활동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재난 대응 인프라 구축, 교육ᐧ훈련 지원 사업 등 가칭 ‘포스코 쉴드(POSCO Shield)’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사진설명)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와 NEXT CSR포럼 참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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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 건강·안전 최우선으로 챙겨 … '21년부터 1,900여 명 지원포스코이앤씨가 포스코1%나눔재단 지정사업으로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현장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 케어(care) 활동’을 실행해 외국인 노동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총 8개 건설현장에서 진행된 케어 활동은 9월 18일 속초 영랑공원 공동주택 신축공사현장 9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9월 24일 구일역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현장 84명의 노동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케어와 복지 지원을 펼쳤다. 이어 분당 느티마을 3·4단지에서는 10월 15일 중국·베트남·러시아·카자흐스탄 출신 노동자 약 2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종합 건강 점검과 안전용품 지원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서는 ▲잠복 결핵 및 만성질환 혈액검사 ▲건강 상담 ▲안전용품 지원 등 현장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의료진과 직원 봉사자뿐만 아니라 각 언어 통역 전문가도 함께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소통 장벽 없이 정확한 진단과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포스코이앤씨 사회공헌그룹장은 “외국인 노동자의 건강은 곧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가치” 라고 말하며, “포스코1%나눔재단 기부자인 임직원들의 마음이 모인 기부금을 통해 지원해 더 큰 의미가 있는 활동이다” 라고 말했다.☞ 관련 영상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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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1%나눔재단이 경상북도지사(이철우)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포항과 광양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창의과학교육인 ‘상상이상 사이언스’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경상북도지역의 청소년에 대한 남다른 사명감과 교육관으로 미래 인재양성에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상상이상 사이언스’는 직접 학교에 방문하여 총 4일간 포스코그룹이 펼치고 있는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철강의 친환경성과 미래에너지, 수소환원제철 등 지속가능한 문제해결 과정을 학습할 수 있는 별도로 개발한 프로그램이다.올해부터는 로보틱스와 이차전지, 자원순환 내용 등 포스코 그룹의 미래 과학기술을 이해하는 내용을 반영하며, 학습효과 제고를 위한 게이미피케이션과 다양한 실험/체험 교구로 진행하며 지역 중학생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수업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포스코1%나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미래인재 양성에 힘쓰며, 청소년들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상상이상 사이언스에 대해 자세히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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