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의 뉴스기사를
전해드립니다
">지난 4.24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서울 청계광장에서 ‘천명지킴 발대식’을 개최하고, ‘생명대사’ 및 ‘천명수호처’를 위촉하고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범국민 실천의 출발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은 생명대사, 천명수호처와 함께 2026년 자살사망자 1,000명 이상 감축을 목표로 하는 ‘천명지킴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함을 알리고자 마련하였다.포스코1%나눔재단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 및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어 금번에 천명수호처로 임명되었다.▶ 포스코홀딩스 신건철 경영지원본부장이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천명수호처 위촉장을 받았다‘천명수호처’는 각 기관별로 고유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자살예방 관련 사업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홍보부터 지원사업까지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포스코1%나눔재단은 ‘상상이상 사이언스’를 통해 지역사회의 중학생들에게 AI 시대에 맞는 체험형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선장을 돕는데 기여해 오고 있으며 포항과 광양지역 지원을 넘어 올해 인천까지 확대 지원하고 있다.또한 광양지역의 ‘마음나누리쉼터’를 통해 학대 피해아동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포항지역에서는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으로 진학과 진로에 대한 1:1 맞춤형 컨설팅과 학습 멘토링을 지원하는 ‘포어스’를 운영하고 있다.‘천명수호처’로 위촉된 포스코1%나눔재단은 이날 청계광장에서 지원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 국민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단 사업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홍보활동도 펼쳤다.▶ 청계광장에 마련된 부스인 포스코 ‘1%나눔, 100% 희망’을 통해 재단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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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토천서 플로깅 진행…네팔 아동 교육 지원▲포스코DX·지구촌나눔운동 금토천서 ESG 활동[지구촌나눔운동 제공](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국제개발 비정부기구(NGO) 지구촌나눔운동(이사장 김혜경)은 포스코DX(대표 심민석)와 함께 '성남시 금토천 플로깅 및 해외지역 아동 교육지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포스코1%나눔재단과 성남시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생태계를 보호하고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고취하면서 해외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 환경 개선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지난해부터 금토천 꽃심기 및 플로깅 캠페인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날 활동에는 포스코DX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해 삼평교와 금토천변에 꽃을 식재하고,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해 도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특히 올해는 해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교육 지원 활동이 새롭게 더해졌다. 네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문구키트를 참여자들이 제작하고 그림카드에 응원 메시지를 직접 썼다. 학습에 필요한 기본 학용품을 제공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금토천변에 꽃 식재하는 이일화 배우와 임직원들16일 성남시 금토천변에서 꽃을 식재하는 이일화 배우와 포스코DX·지구촌나눔운동 임직원. [지구촌나눔운동 제공]김혜경 이사장은 "환경을 지키는 우리의 실천이 지구 반대편 아이들의 배움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참여를 기반으로 환경과 교육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ESG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지구촌나눔운동 홍보대사인 배우 이일화는 "걷고, 줍고, 심는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배움의 기회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니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전했다.함께한 김선영 포스코DX 리더는 "이번 플로깅 활동은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넘어 글로벌 아동 교육 지원까지 확장된 ESG 실천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포스코DX 네팔 아동 지원 물품 지구촌나눔운동에 전달15일 포스코DX는 네팔 아동 교육을 돕는 물품을 지구촌나눔운동에 전달했다. [지구촌나눔운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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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1%나눔재단이 포항지역 내 다문화가정 및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포어스(4US)’ 프로그램의 세 번째 여정을 시작했다.‘포어스’는 포스코1%나눔재단과 한동대학교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운영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대학생 멘토와 청소년 멘티 간 1대1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진로 설계와 학습을 지원한다.올해도 총 25명의 청소년이 선발되어 한동대학교 재학생 25명과 함께 연중 멘토링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개인의 진로 목표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경우 교과 학습 지원이, 취업을 희망하는 경우 자격증 취득 및 실무 교육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진로체험, 진로캠프, 성과발표회 등 다양한 활동도 운영될 예정이다.멘토 대표로 나선 한동대학교 정호정 학생은 “멘토링은 서로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멘티와의 만남을 통해 오히려 많은 것을 배우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고, 한동글로벌학교 이태양 학생은 “멘토 선배와의 만남이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 누군가를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포어스 멘토 멘티 팀빌딩포어스 참여자 대상 학습기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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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82명 수료 이어 올해 상반기 95명 교육 시작- PT.KP HRD센터 내 전용 강의실·쉼터 등 최적의 교육 환경 제공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포스코그룹 회장 장인화)이 인도네시아 찔레곤(Cilegon) 지역 청년들을 위한 ‘Echo Village’ 사업의 일환으로, 한글학교 교육 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 과정은 지난해 첫 운영 당시 8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현지에서 얻은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교육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올해 상반기 과정에는 총 95명의 현지 학생이 선발되었으며, 재단은 올해 상·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작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총 200명 규모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포스코1%나눔재단은 원활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PT.KP(크라카타우포스코) HRD 센터 내에 한글학교 전용 강의실과 행정실, 학생들을 위한 쉼터를 조성한 바 있다. 또한, 찔레곤 시청 안에 한글학교 홍보 부스를 설치하여 지역 주민들이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에 쉽게 접근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찔레곤 한글학교는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한국 문화를 전파하고 현지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1% 나눔’의 의미를 담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글로벌 사회공헌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포스코1%나눔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 많은 찔레곤 지역 청년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한글학교가 인도네시아와 한국을 잇는 소통의 장이자, 현지 인재들이 꿈을 키워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글학교 2기 단체 기념사진개강 첫 수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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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4월 30일까지 특수교육 환경 리모델링 사업 신청 접수…사업장 소재 포항·광양·서울 국·공립 초등학교 대상I 안전 시설 보강부터 장애 유형별 맞춤형 첨단 보조기구까지 패키지 지원I 포스코1%나눔재단 기금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현장 목소리 반영한 실질적 상생 실천포스코가 포스코1%나눔재단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특수학급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리모델링 지원사업 「함께 자라는 교실」을 추진한다.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013년부터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운영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지난해까지 누적모금액 총 1,160억원을 달성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사업은 포스코 사업장 소재지인 포항·광양·서울 국·공립 초등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하며,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물리적 환경 조성부터 맞춤형 학습 보조기구 지원까지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포스코는 특수학급 내 ▲논슬립 바닥 시공 ▲ 이동·활동 편의 증진을 위한 문턱 제거 ▲완충 쿠션 설치 등 안전 시설을 보강하고, 감각 과민 학생을 위해 저자극 색채 디자인을 적용한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체장애 학생을 위한 휠체어,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독서확대기, 발달장애 학생을 위한 보완대체 의사소통(AAC)* 기기 등 장애 유형별 맞춤형 첨단 보조기구를 지원해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를 높이고 특수교사의 업무 효율을 제고할 방침이다.*보완대체 의사소통(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AAC) : 말, 글 또는 신체 언어와 같이 일상적인 의사소통 방식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도록 돕는 ‘보조·대체’ 수단포스코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특히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강화의 국정과제와 연계하여 학생과 교사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사업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포스코1%나눔재단’ 홈페이지(www.poscofoundation.org)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최종 지원 학교는 서류 심사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리모델링 공사는 여름방학 기간 중 진행될 예정이다.포스코는 2018년부터 포스코 사업장 소재지인 포항·광양·서울을 중심으로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사회 참여를 돕는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주요 사업으로 ▲특수장애 아동 대상 심리·신체 재활을 위한 ‘희망의 징검다리(여수광양항만공사 공동)’, ▲장애 영유아 및 가족의 역량 향상 강화를 위한 ‘가족중심 조기개입*’ ▲장애인 생활체육 선수 육성 및 활성화 프로젝트 등이 있다.*가족중심 조기개입 사업 : 3세 미만의 이른둥이, 발달지연(장애 또는 장애위험군) 영유아와 그 가족의 역량강화를 위해 조기개입전문가팀(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언어재활사, 특수교사, 사회복지사)이 아이의 발달과 능력향상을 지원하는 서비스특히, 광양시의 ‘무장애 도시’ 조성 정책에 발맞춰 2024년 5월부터는 ‘무장애도시 광양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포스코는 지역 내 식당, 카페, 약국 등 소규모 편의시설에 경사로를 설치해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97 곳의 시설에 경사로 설치를 완료하며 지역사회 내 배리어 프리(Barrier-free) 환경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한편, 포스코그룹은 미래세대 육성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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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화가이자 해양 생태 탐사자인 조광현 작가 초대전 《물의 정령들》I 생태 세밀화가 권혁도·옥영관·이원우·이제호 참여 특별전 《자연의 기록자들》I 해양 탐사 기록과 곤충표본 아카이브, 포스아트 체험, 세밀화 도서열람 공간 통해 깊은 몰입감 제공I 포스코미술관, ‘창의, 나눔, 품격’ 비전에 걸맞은 모두를 위한 예술 나눔 공간 제공 노력포스코미술관이 사라져가는 한반도 자연 생태의 가치를 예술의 기록으로 조망하는 《물의 정령들》과 《자연의 기록자들》전(展)을 오늘부터 5월 3일까지 개최한다.먼저 《물의 정령들》은 직접 바다 속으로 들어가 파도와 물결, 해양 생태계의 움직임을 관찰해온 조광현 작가(화가이자 탐사자)의 바다를 향한 오랜 탐구를 조명한다.이번 전시에서는 대형 회화를 통해 바다의 원초적 에너지와 생명의 흐름을 담아내고, 세밀화를 통해 물속 생물의 구조와 형태를 정교하게 기록한다. 회화 속 역동적인 파도의 움직임과 세밀화 속 미세한 생명체의 디테일은 자연의 거대한 힘과 작은 존재의 섬세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성찰하게 한다. 또한 작가의 탐사 기록과 수집 표본, 수중 촬영 장비로 구성된 아카이브 공간도 마련해 탐사의 과정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특별전 《자연의 기록자들》 에서는 우리 땅의 생태를 기록해온 세밀화가 네 명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꽃과 나비의 생동감을 포착해온 권혁도 작가, 곤충의 구조적 아름다움을 탐구해 온 옥영관 작가, 우리 땅의 약초와 식물을 기록해온 이원우 작가, 식물의 형태와 구조를 서정적으로 담아내는 이제호 작가의 작품들로 구성했다. 이들은 잎맥의 흐름과 곤충의 미세한 구조까지 그려내며 자연의 질서를 시각적으로 기록한다.이번 전시는 포스코1%나눔재단과 협력해 다채로운 시각적 경험 외에도 풍성한 즐거움이 가득한 교육형 참여공간을 조성했다. 생태 세밀화 도서열람공간을 운영하며, 별도 구입한 세밀화 도서들은 전국의 소외계층 아기 및 어린이 기관에 기부한다. 또한, 포스코그룹의 철강 기술을 활용한 포스아트* 작품 체험 공간에서는 시각적 제약이 있는 관람객까지도 입체화 된 물고기, 곤충, 식물 등의 형태를 촉각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포스아트(PosArt): 포스코그룹의 프리미엄 컬러강판으로, 잉크를 층층이 쌓아 올리는 3D 적층 기술을 적용해 기존 컬러 강판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화질과 입체적 질감을 구현할 수 있다.포스코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바쁜 일상 속 시민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한반도 생태계와 생물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환기하고자 한다. 거대한 바다에서부터 숲속의 작은 생명체에 이르기까지, 두 전시는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시하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예술로 전한다.포스코미술관은 지난 2월에도 국립중앙박물관 서화실 재개관에 맞춰 포스아트를 활용해 시각장애인을 배려한 촉각테이블 등을 제작·기증한 바 있다. 포스코미술관은 앞으로도 ‘창의, 나눔, 품격’의 비전을 실천하며 모두를 위한 예술 나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포스코미술관은 전시별 기간 내 안내되는 휴관일을 제외하고 매일 무료로 운영되며, 도심속에서 지역주민과 시민들의 품격 높은 문화예술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포스코미술관 《물의 정령들》 · 《자연의 기록자들》 포스터▲조광현, 푸른 탄소의 숲, 2025, 캔버스에 유채(160x52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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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 소재를 흥미롭게 이해하는 ‘캐치 더 배터리 머티리얼즈' 이벤트 진행- 1,098명 관람객 참여로 1000만원 기부금 마련해▲ 포스코퓨처엠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인터배터리 2026에서 ‘캐치 더 머티리얼즈’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과 모은 기부금 1000만원을 포스코1%나눔재단에 전달했다.(사진 왼쪽부터 엄기천 사장, 홍진숙 포스코홀딩스 사회공헌실장(포스코1%나눔재단 사무국장))포스코퓨처엠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서 관람객과 모은 1천만원의 기부금을 포스코1%나눔재단에 13일 전달했다.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사장과 홍진숙 포스코홀딩스 사회공헌실장(포스코1%나눔재단 사무국장)이 참석했다.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인터배터리 전시 부스에서 관람객이 배터리 소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인 ‘캐치 더 배터리 머티리얼즈(Catch the Battery Materials)’를 진행했다.이번 이벤트는 관람객들이 에어 부스 안에 들어가 리튬, 전구체, 흑연 등 배터리 소재를 형상화한 공을 잡아 배터리를 완성하는 게임을 진행해 적립한 점수를 기금으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벤트는 100점 당 1,000원을 적립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는데, 사흘간 1,098명의 참여로 1000만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기부금을 활용해 취약계층ㆍ미래세대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포스코퓨처엠은 작년 인터배터리 전시에서도 전시 공간에 자전거 발전기를 설치하고, 관람객들이 자전거를 운행한 누적거리 1km당 1만원을 적립하는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해 누적 적립금 1000만원을 포스코1%나눔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포스코퓨처엠은 “인터배터리 관람객들의 관심과 참여로 목표 기부금 1000만원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포스코퓨처엠은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술로 양ㆍ음극재 혁신을 가속화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힘써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포스코퓨처엠은 인터배터리 2026에서 “Together, Drawing BoT Future”를 주제로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술과 지속가능한 공급망을 활용해 자율주행EV, ESS, 휴머노이드 로봇 등 모든 사물이 배터리로 구동되는 미래 BoT(Battery of Things)시대의 청사진을 소개했다.▲ 포스코퓨처엠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인터배터리 2026에서 ‘캐치 더 머티리얼즈’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과 모은 기부금 1000만원을 포스코1%나눔재단에 전달했다. 관람객이 포스코퓨처엠 전시부스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며 기부금 적립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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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포스코1%나눔재단, 사회적 약자 위한 배리어프리 ‘촉각 전시물’ 제작해 국중박 서화실 기증I 포스코그룹 프리미엄 컬러 강판 ‘포스아트’로 제작…철강기술-예술-나눔문화 결합해 사회적 가치 증대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시각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관람을 돕는 포스아트* 기반의 ‘촉각 전시물’을 제작해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했다.*포스아트(PosArt): 특수 철강재 위에 고해상도 잉크젯 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포스코그룹의 프리미엄 컬러강판으로, 잉크를 층층이 쌓아 올리는 3D 적층 기술을 적용해 기존 컬러 강판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의 급여 1% 기부로 운영되는 포스코1%나눔재단은 그룹의 프리미엄 컬러강판인 포스아트 기술을 접목해 사회적 약자의 물리적·심리적 장벽을 제거하는 배리어프리 전시에 힘을 보탰다.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아트’ 기술을 예술작품에 적용하면 섬세한 입체 질감 표현이 가능한 점을 착안해 시각장애인들이 직접 손으로 예술작품의 질감을 느낄수 있게 하는 효과를 거두고, 시설물 제작을 포스코그룹의 사회적 기업이자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포스코휴먼스가 전담해 철강기술에 예술을 접목시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모범 사례를 만들었다.포스코1%나눔재단이 포스아트를 활용해 제작 및 기증한 시설물은 △서화실 입구 대형 연출벽(가로 9,000mm x 세로 3,885mm) △대표 서화를 손끝으로 감상하는 촉각테이블 △유물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4개의 쇼케이스 등 총 3 종류다.‘옛 비석의 벽’으로 조성된 대형 연출벽은 옛 비석의 글씨를 포스아트로 재현해 우리 서예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웅장한 공간 연출을 선보인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촉각테이블에는 점자를 포함한 작품 설명을 장애인 눈높이에 맞춰 배치했으며, 3D 적층 공법을 적용한 유물 촉각 패널을 통해 거장들의 필치와 붓의 미세한 흐름을 손끝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를 통해 일반 관람객 또한 평면 작품의 미학적 가치를 촉각으로 확장하는 다감각 체험이 가능해졌다.이번에 국립중앙박물관이 재개관한 서화실은 우리의 옛 글씨와 그림의 독자적인 아름다움을 재조명하는 서화 전용 전시 공간으로, 겸재 정선, 단원 김홍도, 추사 김정희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정수를 만날 수 있다. 서화실은 2월 26일부터 일반에 공개되며, 향후 10년간 상설 운영되어 우리나라 고유의 서화 감상 기회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12월에도 한지(韓紙) 건조 공정에서의 난제를 해결하고자 내식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포스코 스테인리스 강재를 활용해 ‘맞춤형 한지 건조기’를 제작해 한지 장인에게 기부한 바 있다.재단은 이처럼 포스코그룹의 기술력을 나눔 문화와 결합시켜 사회적 약자의 예술복지 분야에서도 ‘세상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그룹 브랜드 슬로건을 실천하는 등 차가운 철에 따뜻한 기술을 담아 누구나 예술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배리어프리 환경 확대를 위해서도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비석의 글씨를 모아 9m 너비의 포스아트로 재연한 ‘옛 비석의 벽’▲’옛 비석의 벽’에 포스아트 기술로 섬세한 입체 질감이 표현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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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국가유공자 첨단보조기기 지원’ 위한 MOU 체결…로봇 의수·족, 웨어러블 보행재활 치료로봇 등 맞춤형 장비로 사회복귀 지원I 장인화 이사장 “국가유공자들이 사회로 당당히 걸어 나갈 수 있게 든든한 지지대가 되겠다”I 포스코1%나눔재단, 2020년부터 6년간 국가유공자 219명에게 60억 원 규모 지원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11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국가보훈부와 상이 국가유공자의 신체 재활과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포스코그룹은 임직원들의 매월 급여의 1% 기부로 운영되는 ‘포스코1%나눔재단’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잊지 않겠다는 임직원들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지난 2020년부터 국가보훈부와 함께 ‘희망날개’라는 이름으로 해당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포스코1%나눔재단의 ‘희망날개’ 사업은 전상(戰傷)·공상(公傷) 국가유공자들의 자유로운 이동과 독립적인 생활을 돕고, 나아가 단순히 첨단보조기구를 보급하는데 그치지 않고 수혜자 개개인의 생활 패턴과 신체 상태를 정밀 분석한 뒤 신체에 맞는 보조기구를 맞춤형으로 지급한 뒤 전문 재활 치료사와의 매칭, 기기 적응을 위한 재활 관리 등을 통해 수혜자가 보조기구와 완전히 하나가 될 때까지 밀착 지원하고 있다.포스코1%나눔재단은 젊은 국가유공자를 중심으로 재활과 생활 지원을 시작으로 현재는 상이를 입은 현직 소방관과 군인은 물론 장년층까지 대상 범위를 넓히고 있다. 지난 2024년부터는 다수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국산 웨어러블 재활치료 로봇을 새롭게 지원하며 서울·인천·부산·대구·대전 등 5개 보훈병원에 보급하는 지원활동을 병행해 전국 모든 보훈병원에서 국가유공자가 보행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재활 인프라 접근성을 높였다.이를 바탕으로 포스코1%나눔재단의 첨단보조기구를 지원받은 일부 국가유공자들이 국내 장애인체육대회와 세계상이군인체육대회에서 다양한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국위선양에도 기여하는 등 재활의지가 스포츠 성과로도 드러나고 있다.포스코1%나눔재단 장인화 이사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을 감수한 영웅들의 일상에 제약이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포스코1%나눔재단의 ‘희망날개’ 사업이 국가유공자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다시 당당히 걸어 나갈 수 있게 하는 든든한 지지대가 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민간 기업의 임직원이 앞장서 영웅들을 예우하는 문화가 확산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포스코1%나눔재단의 첨단보조기구 지원사업은 ‘일상 속 보훈’을 실천하는 좋은 본보기”라고 평가했다. 특히 국가보훈부는 지난 2024년에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사회공헌 성과를 높이 평가해 보훈문화상을 수여한바 있다.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그룹의 “세상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그룹 브랜드 슬로건 아래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복 입은 영웅들이 장애라는 벽에 가로막히지 않고 자신들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가보훈부와 포스코1%나눔재단이 11일 포스코센터에서 국가유공자 지원 및 보훈문화 확산 업무협약식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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