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의 뉴스기사를
전해드립니다

- 6개월간 총 3개 한국어 과정 진행 … 수료식에서 한국문화 공연 및 우수 수료생 시상 등 펼쳐져- 단순한 한국어 교육 지원을 넘어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잇는 상생의 성장기회 모색포스코1%나눔재단에서 지원하는 인도네시아 찔레곤 한글학교에서 첫 수료생을 배출했다.지난 22일 인도네시아 찔레곤 크라카타우 포스코 HRDC(Human Resource Development Center)에서는 찔레곤 시청 관계자와 크라카타우 포스코 인사·총무 담당 이사 등 관계자 들이 가운데 한글학교 수료식이 진행됐다.2025년 8월 14일 공식 출범한 포스코1%나눔재단 찔레곤 한글학교는 지역 청년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한국어 교육은 물론 한국문화도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해당 과정은 수업 유형에 따라 3~6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한국 취업을 준비하는 EPS-TOPIK 과정, △일상 한국어 습득을 위한 일반 과정, △이슬람 기숙학교 및 보육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과정 등 총 3가지 교육 과정으로 운영되어 총 82명이 수료했다.이날 수료식에서 크라카타우 포스코의 이입 아리프 부디만 인사·총무 담당 이사는 “포스코1%나눔재단을 통해 크라카타우 포스코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한글학교를 통해 찔레곤 시민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한국과 인도네시아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도 말했다.찔레곤 시청 밤방 하리오 빈탄 지역보좌관 1 직무대행은 “찔레곤시가 포스코1%나눔재단과 크라카타우 포스코와 함께 지역 청년 세대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참여 인원 확대와 커리큘럼 고도화를 통해 더 많은 지역 청년들이 폭넓은 배움의 기회에 접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도 말했다.이번 수료식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배우고 익힌 한국문화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으며, 우수 수료생에게 수여되는 Best Student Award 시상 등도 진행하며 한국어 교육을 통해 지역 청년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의 성과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자리였다.포스코1%나눔재단은 인도네시아 찔레곤 현지의 한글학교 운영을 위해 굿네이버스를 통해 한국어 교육 자격을 갖춘 한국어 교사가 표준 교재를 활용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학습효과 제고를 위해 전용 쉼터도 조성해주었다. 모든 교육과정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향후에도 재단은 찔레곤 한글학교가 기업, 지방정부, NGO간 실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 인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단순한 언어교육 기관을 넘어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잇는 문화의 다리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찔레곤 한글학교 학생들이 수료증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료생들이 한복을 입고 직접 한국문화 체험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Best Student Award를 수상한 학생들이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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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1%나눔재단과 한동대학교는 포항지역 다문화가정 자녀 및 취약계층 청소년 진로지원 사업인 ‘포어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포어스 진로체험은 이 사업에 참여하는 청소년의 희망진로에 따라 대학탐방과 기업견학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기업견학과 현직자 특강으로 진행되었다.한동대학교 학생 멘토와 청소년 멘티 30명은 지난달말 포스코 Park1538의 역사박물관과 홍보관을 둘러보고 철강산업과 포스코 역사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 또한 포항제철소 내부를 견학하는 등 현장 체험 기회도 제공했다.특히 포스코1%나눔재단 기부자이자 현재 제철소에서 근무중인 포항 후판부 김민재 계장을 통해직무 소개와 취업관련 노하우를 듣는 직무특강에도 참여했다.포스코1%나눔재단과 한동대학교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한 흥미를 발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진로 역량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포어스 사업은 내년 1월까지 1:1멘토링과 청소년들의 학습 및 진학지원, 맞춤형 진로체험과 방학캠프 등을 마칠 예정이다.▲ 2025 하반기 포어스 진로체험 포스코 Park1538 방문 단체사진▲ 포어스 참여 학생들에게 포스코 현직자가 직무 설명 및 취업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다.▲ 포스코1%나눔재단 굿즈를 받고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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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눔재단 ‘희망공간’ 사업으로 지붕·전기시설 보수, 간판 교체 등 지역사회 공공시설 새 단장포스코1%나눔재단이 지역사회의 노후화된 공공시설을 리모델링 하여 개선하는 희망공간 사업을 올해도 마무리 하고 총 14곳의 공간이 새롭게 탄생했다.포항시 해도동 소재의 포스코 나눔의집은 포스코가 송도, 해도 등에서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과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한다.이번 리모델링은 1%나눔재단의 지원 사업을 통해 진행됐으며, 나눔의집의 지붕과 전기 시설 보수, 노후 간판 및 시트지를 교체해 이용객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간판은 포스코의 고해상도 프린팅 강판인 ‘포스아트’로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또한 광양시 봉강면 상봉마을 회관도 공간확충과 경사로 및 핸드레일 설치 등 맞춤형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상봉마을은 20여명의 어르신들이 함께 사용하는 회관으로, 우천시 화장실 이용에 큰 불편이 있었다.포스코1%나눔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함을 나누는 희망공간 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항시 해도동 소재의 포스코 나눔의집에서 포스코1%나눔재단의 ‘희망공간’ 사업 지원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광양시 봉강면 상봉마을 회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희망공간’ 사업 지원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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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1%나눔재단의 연말 기부 플랫폼인 '1%마이 리틀 채리티(마리채)'를 통해 총 8억 2천만원 상당의 기부금이 모아져 지역사회 복지시설 등에 지원된다.1%마리채는 온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웠던 사회복지시설이나 기관 등을 포스코그룹 임직원이 직접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다.올해에는 미래세대 성장·교육 프로그램, 어르신 복지시설 리모델링 등 도움이 절실한 100여개 사업에 8억 2천만원 상당의 기부금이 모아져 전달할 예정이다.2020년 1%마리채 온라인 기부 플랫폼을 구축한 이후 올해까지 838개 기관에 53억원을 모금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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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국가유공자 등 36명에게 맞춤형 첨단보조기구 전달…사회 복귀와 실질적인 자립 지원-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포스코1%나눔재단 이사장)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은 지원활동을 계속 할 것”- 포스코1%나눔재단 ‘국가유공자 첨단보조기구 지원 사업’은 2020년부터 국가보훈부와 협력해 올해까지 국가유공자 219명 지원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국가유공자 및 현직 소방관·군인 등 36명에게 첨단보조기구를 전달했다.포스코1%나눔재단의 ‘국가유공자 첨단보조기구 지원 사업’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다 전상(戰傷)·공상(公傷)으로 장애를 입게 된 국가유공자 또는 현직 소방관·군인에게 맞춤형 첨단보조기구를 지급해 사회 복귀와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국가보훈부와 함께 추진해온 포스코1%나눔재단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6.25전쟁 70주년을 맞은 2020년에 시작했고, 올해까지 총 219명에게 로봇 의수·의족, 다기능 휠체어, 인공지능 보청기 등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사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국가유공자를 비롯해 국가보훈부 강윤진 차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 및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장인화 회장은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을 대표하여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등 우리시대의 영웅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은 작은 보답을 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포스코그룹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을 잊지 않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국가보훈부 강윤진 차관은 “매년 국가유공자 분들께 첨단보조기구를 지원해주는 포스코1%나눔재단에 감사드린다”며 “국가보훈부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을 존중하고 예우하는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전달식에서는 참석자들을 대표해 1999년 군 복무 중 유격 훈련에서 하반신 마비를 입게 된 국가유공자 이지운 씨와, 군 장갑차 정비 작업 중 손 일부를 잃은 김도경 중사가 각각 첨단휠체어와 로봇 의수를 받았다.국가유공자 이지운 씨는 “휠체어로 생활해야 하는 만큼 일상의 어려움이 많은데 포스코1%나눔재단에서 첨단 휠체어를 지원해 준 덕분에 이동과 활동에 제약이 크게 해소되어 현재 활동 중인 장애인식개선 교육 강사, 음악 작곡 등의 사회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육군 제11기동사단 김도경 중사는 “포스코1%나눔재단이 제게 준 희망으로 국가에 대한 헌신과 노력에 더욱 자부심을 갖게 되었고, 아무리 어려운 장애도 극복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정비 분야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포스코1%나눔재단은 2013년 설립되어 포스코그룹 총 3만 8000명의 임직원의 기부금과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운영되는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1%의 나눔이 수혜자에겐 100%의 희망이 된다는 일념으로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 있다.▲ 포스코1%나눔재단이 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국가유공자 및 현직 소방관·군인 등 36명에게 첨단보조기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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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마리채 OPEN산타클로스와 눈사람이 함께하는 2025 1%마리채 오픈 배너. 중앙에 2025년 1%마리채 OPEN 텍스트가 표시되어 있습니다.1%마리채 (My Little Charity) 소개1%마리채는 포스코 1%나눔활동에 참여하는 임직원이 직접 기부처를 추천하고, 원하는 곳에 후원할 수 있는 기부자 참여형 온라인 기부 플랫폼입니다. 포스코1%나눔재단의 시그니처 사업입니다.25년 1%마리채 100개 기부처 오픈2025년 1%마리채에서는 100개의 비영리 단체를 선정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기부 활동을 펼칠 수 있습니다. 미래세대 37곳, 장애인 28곳, 어르신 17곳, 문화예술 18곳 등 총 100곳의 순수비영리 민간법인이나 단체가 선정되었습니다.3명의 직원이 웃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으며, 배경에는 다양한 이미지가 표시된 화면이 보입니다.2024년 11월 20일 올해의 1%마리채를 오픈하고 12월 12일까지 약 3주 동안 모금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기부 포인트 3만원 원하는 기부처에 직접 기부 실행포스코그룹 임직원에게 인당 3만원의 기부 포인트를 지급하여, 원하는 기부처에 직접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 분야별로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각 기부 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기부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부 포인트는 한 곳에 모두 기부하셔도 되고, 1만원씩 나누어서 기부하셔도 됩니다.1%마리채는 2018년부터 시작한 포스코그룹 고유의 기부자 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온라인 기부 포털을 운영하는 네이버 해피빈과 협업하여 올해로 7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직원이 노트북을 보며 웃고 있으며, 화면에는 기부처 선택 화면이 표시되어 있습니다.2020년 이후 총 738개 기부처 선정 45억원 모금하여 지원2020년 기부 플랫폼 구축 이후 총 738개 기관을 선정하여 약 45억원을 모금하여 지원했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약 9.1억원을 모금하여 총 138개 비영리 기관을 지원했습니다.지난 5년간 1%마리채 운영 현황을 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기부 금액, 참여 인원, 지원 기관 수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작년 기부자들이 선택한 기부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래세대 48%, 장애인 20%, 어르신 14%, 기타 12%, 다문화 3%, 환경 2%, 지구촌 2%입니다.재단소개포스코1%나눔재단은 나눔의 가치를 사회에 확산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자세히 보기 링크를 통해 재단 소개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People Empowering수혜자에 자립역량 강화 기회제공으로 미래인재 양성 지속. 자세히 보기 링크를 통해 People Empowering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연차보고서2025년 포스코1%나눔재단의 연차보고서를 확인해보세요. 자세히 보기 링크를 통해 연차보고서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1% 마리채가 만든 따뜻한 스토리를 함께 해보세요1% 마리채를 통해 만들어진 따뜻한 스토리를 4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1편, 2편, 3편, 4편 버튼을 통해 각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따뜻한 동행, 희망을 잇다, 미래를 위한 투자, 교육 나눔,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등의 스토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올해는 그동안 1% 나눔을 함께해온 포스코그룹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올해 1% 마리채 사업을 통해 기부처를 추천하거나 기부에 참여한 임직원 5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사회적 기업에서 제작한 비누세트를 선물로 제공합니다.선물 상자 안에는 집 모양, 나무 모양의 비누가 들어있습니다.기부자 후기"작년에 어디에다 기부했엉? 장애인? 지구촌? 청소년분야?""내가 추천한 곳에 모두 금액이 충전남영 기분 좋은데""추천해줘서 고맙다고 감사편지까지 받으니 너무 뿌듯해요~""정말 필요한 부분을 콕 집어서 지원하니 뭔가 더 좋아""기부금을 쪼개서 여러곳에 기부해도 되고 한번에 기부해도 되고 든든하네~""산타클로스가 되는 기분이거 괜찮은걸기"1%마리채 마무리 메시지기부자 여러분, 얼마나 많이 주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작더라도 그 안에 얼마만큼 사랑과 정성이 깃들어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다고 생각되는 1%의 나눔이 100%로 커져가는 중심에 여러분의 마음이 존재하는 것이죠. 1%마리채는 계속됩니다.1%마리채 첫 글자 시1%: 1%로 100%를 만들 수 있는 기회 놓치시면 안되죠마: 마음 듬뿍 담아 나눠줄 수 있는 기회입니다리: 이 세상에 이렇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것은 바로바로채: 채킷 아웃!~ 1%나눔재단에 기부자인 여러분이 있기 때문입니다.배경에는 산타의 썰매와 순록이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날아가는 이미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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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DX 장애인 대상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개최 … 재단 사업으로 7년간 지원 중- AI 활용 콘텐츠 제작 교육 후 공모전 개최, 우수 크리에이터에게 포스코그룹 취업 기회 제공포스코DX(대표 심민석)가 장애인들이 유튜브를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전문 운영자로 성장하는 꿈을 지원하기 위해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인 ‘꿈을 GREEN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지난 24일 포스코DX 판교사옥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꿈을Green다’ 프로젝트는 포스코DX가 ‘포스코1%나눔재단’의 기금을 활용해 포스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한려해상국립공원, KBS 등과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포스코DX는 장애인이 유튜브 콘텐츠 기획, 촬영, 편집 등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을 통해 습득한 기술로 콘텐츠를 만들어 선보일 수 있도록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올해 공모전은 369개 팀이 참여해 지난해보다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공모전 주제는 △장애인식 개선 △환경(Green)에 △생성형AI를 새로 추가해 3개 부분으로 진행되었다.지난 24일 개최된 시상식에서는 유튜브 생중계로 6개 팀에 대한 실시간 평가를 진행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포스코DX 사장상, KBS 사장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을 선정하고, 이 외 우수작으로 선정된 6개 팀에도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상 등이 수여되었다.특히, 지역별 장애인 복지관 중, 장애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에 적극 기여하고 공모전에 우수성과를 낸 4개 기관에 대해 재단에서 공로패를 수여했다.포스코DX는 대회에 입상한 참가자에게는 부문별 포상과 함께 포스코 그룹사 취업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7년 동안 총 1,649개 작품이 공모전에 출품되었고, 온/오프라인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이 1,306명에 달하는 등 장애인 유튜버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올해 수상작 유튜브 영상 및 시상식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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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13일 하반기 기금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포스코그룹 임직원이 기부자인만큼 내년에는 더욱 기부자 케어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이날 기금운영위원회에는 재단 사무국장을 포함한 6개 주요 회사의 사회공헌 조직장들이 참석했으며, 포스코그룹 영보드와 포스코 영보드도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이 자리에서는 포스코1%나눔재단이 지역사회를 아우르고 기부자 참여 제고를 위한 사업을 운영중에 있는데, 재단의 다양한 사업성과와 기부자들의 참여 소식을 그룹내 소식지와 외부채널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해 나가기로 하였다.특히 참석자들은 재단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만들어 친근감 있는 소통을 한다면 젊은 세대의 기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재단의 아이덴티티인 1%의 나눔으로 100%의 희망을 전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제안되었다.또한 포스코1%나눔재단만의 전용 코너도 그룹내에서 운영되어 다양한 사업정보다 소식 등을 접하도록 제안되었으며, 미기부자들에게도 매월 발송하는 뉴스레터를 볼 수 있도록 하여 친근감을 주기로 하였다.포스코1%나눔재단은 내년에 포스코그룹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지역사회 확산을 통해 기존 사업을 더욱 업그레이드 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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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는 지난 23일 광양시 가족센터 4층 강당에서 ‘시니어 일자리 창출 인재양성 교육사업’의 성과보고 및 발대식을 열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단순 공익형 일자리를 넘어 전문성과 지속 가능한 시장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 사업은 포스코 임직원의 급여 1%로 조성된 포스코1%나눔재단의 지원(총사업비 3억5395만 원)을 받아 2020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광양시와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광양시니어클럽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지난 23일 열린 성과보고 행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박종일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김재경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조범기 한국시니어클럽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그동안 총 502회의 교육이 진행돼 528명의 어르신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올해는 약 184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올해 사업에서는 △안전관리사 △바리스타 2급 △카페 메뉴 실습 △실버보드게임 지도사 △에코페이퍼 △병원동행 매니저 △홍보콘텐츠 전문가 등 실생활과 연계된 교육과정이 새롭게 개설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경력과 경험을 살리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설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정인화 광양시장은 “1%나눔재단의 지원을 받아 전국 최초로 시니어 일자리 교육사업이 있게 해준 재단에 깊은 감사를 전했으며, 1%의 가치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며 격려했다. 특히 “초고령사회에서 시니어 인재 양성은 매우 뜻깊은 일로 광양시의 시니어 인재 양성 사업이 전국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도 말했다.박종일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광양시와 시의회의 꾸준한 관심 덕분에 사업이 체계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광양제철소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양시니어클럽(관장 반영승)은 17개 노인일자리 사업에 151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으며, 소상공인 지원, 공공시설 청소,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24~2025년 연속으로 ‘노인일자리 우수 수행기관’에 선정되어 인센티브를 받는 등 모범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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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는 ‘꿈터지킴이’ 사업을 추진해 아동복지시설 17곳의 개보수와 학교 인근 2곳의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포스코이앤씨 기부자가 송파구 소재 초등학교 인근 아동 통학로 안전울타리 설치를 지원하고 완공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5월부터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등 노후된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전기설비 교체, 누수 보수, 미끄럼 방지, 방충망 및 도배장판 교체 등 생활공간의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 학교 주변에는 안전울타리와 안전봉을 설치해 아동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도 힘썼다.(포스코이앤씨 기부자들이 인천시 소재 지역아동센터에서 개보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지역아동센터 개보수 활동에 참여한 포스코이앤씨 기부자는 “직접 시설을 손보고 개선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생활공간이 달라지는 걸 보니 뿌듯했고 이곳에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엘피스 그룹홈 신해숙 센터장은 "미끄러워 늘 걱정이던 바닥이 안전하게 바뀌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게 됐다”며 “아이들의 생활환경을 세심히 살펴 지원해주신 초록우산, 포스코이앤씨, 포스코1%나눔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포스코이앤씨는 2010년부터 ‘원앤원(OneOne)’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지역아동센터 30개소와 사업 부서 간 1:1 결연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그룹홈 캠핑과 식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올해부터는 아동들의 생활공간부터 통학로까지 아동·청소년 삶 전반을 아우르는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꿈터지킴이’ 사업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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