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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돕는 두드림…창업도 포스코와 함께해요

2022-07-13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돕는 두드림…창업도 포스코와 함께해요

- 포스코1%나눔재단 2022년 두드림 사업 시작… 취업에 이어 창업 준비도 지원
- 진로 적성검사, 진로상담 등 1:1 맞춤형 진로 지원


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최정우)이 ‘두드림(Do Dream)’프로그램을 개편해 자립준비청년 지원 범위를 넓힌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센터에서 7월 8일부터 이틀간 2022년 두드림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이날 참가생들은 참여증서를 받고 진로 적성검사와 전문가 특강을 들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한 참가생은 “좋은 기회를 주신 포스코1%나눔재단과 포스코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 두드림을 계기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었다. 목표하는 곳에 취업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립준비청년 두드림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7월 8일 포스코센터에서 2022년 두드림 참가생들이 프로그램 소개와 계획에 대해 듣고 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아동 양육시설에서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자립지원금을 제공하고 진로 컨설팅 등 멘토링을 해오고 있다.

 

2022년에는 취업에 더해 창업분야로도 지원 범위를 넓혔다. 창업을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최대 300만 원의 준비금을 지원하고 창업 설계 컨설팅도 제공한다.

또한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ICT에서 業의 특성을 살린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구체적인 진로 설계를 돕는다.

자립준비청년 중 대학생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진로 지원을 하는 재단은 국내에서 포스코1%나눔재단이 유일하다.

포스코1%나눔재단이 두드림 프로그램으로 지원한 자립준비청년은 162명이다. 이중 2020년 13명이, 2021년에는 2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취업 연계 자격증 취득자도 2020년 18명, 2021년 24명으로 늘어나는 추세로, 두드림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