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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인터배터리에서 관람객과 함께 모은 1000만원 포스코1%나눔재단에 기부

2026-03-16

- 배터리 소재를 흥미롭게 이해하는 ‘캐치 더 배터리 머티리얼즈' 이벤트 진행

- 1,098명 관람객 참여로 1000만원 기부금 마련해



▲ 포스코퓨처엠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인터배터리 2026에서 ‘캐치 더 머티리얼즈’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과 모은 기부금 1000만원을 포스코1%나눔재단에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엄기천 사장, 홍진숙 포스코홀딩스 사회공헌실장(포스코1%나눔재단 사무국장))

 

포스코퓨처엠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서 관람객과 모은 1천만원의 기부금을 포스코1%나눔재단에 13일 전달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사장과 홍진숙 포스코홀딩스 사회공헌실장(포스코1%나눔재단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인터배터리 전시 부스에서 관람객이 배터리 소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인 ‘캐치 더 배터리 머티리얼즈(Catch the Battery Materials)’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관람객들이 에어 부스 안에 들어가 리튬, 전구체, 흑연 등 배터리 소재를 형상화한 공을 잡아 배터리를 완성하는 게임을 진행해 적립한 점수를 기금으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벤트는 100점 당 1,000원을 적립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는데, 사흘간 1,098명의 참여로 1000만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기부금을 활용해 취약계층ㆍ미래세대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포스코퓨처엠은 작년 인터배터리 전시에서도 전시 공간에 자전거 발전기를 설치하고, 관람객들이 자전거를 운행한 누적거리 1km당 1만원을 적립하는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해 누적 적립금 1000만원을 포스코1%나눔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인터배터리 관람객들의 관심과 참여로 목표 기부금 1000만원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포스코퓨처엠은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술로 양ㆍ음극재 혁신을 가속화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힘써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스코퓨처엠은 인터배터리 2026에서 “Together, Drawing BoT Future”를 주제로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술과 지속가능한 공급망을 활용해 자율주행EV, ESS, 휴머노이드 로봇 등 모든 사물이 배터리로 구동되는 미래 BoT(Battery of Things)시대의 청사진을 소개했다.

 


▲ 포스코퓨처엠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인터배터리 2026에서 ‘캐치 더 머티리얼즈’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과 모은 기부금 1000만원을 포스코1%나눔재단에 전달했다. 관람객이 포스코퓨처엠 전시부스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며 기부금 적립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