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확산 위한 ‘천명수호처’로 선정
2026-04-27지난 4.24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서울 청계광장에서 ‘천명지킴 발대식’을 개최하고, ‘생명대사’ 및 ‘천명수호처’를 위촉하고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범국민 실천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생명대사, 천명수호처와 함께 2026년 자살사망자 1,000명 이상 감축을 목표로 하는 ‘천명지킴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함을 알리고자 마련하였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 및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어 금번에 천명수호처로 임명되었다.

▶ 포스코홀딩스 신건철 경영지원본부장이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천명수호처 위촉장을 받았다
‘천명수호처’는 각 기관별로 고유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자살예방 관련 사업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홍보부터 지원사업까지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상상이상 사이언스’를 통해 지역사회의 중학생들에게 AI 시대에 맞는 체험형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선장을 돕는데 기여해 오고 있으며 포항과 광양지역 지원을 넘어 올해 인천까지 확대 지원하고 있다.
또한 광양지역의 ‘마음나누리쉼터’를 통해 학대 피해아동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포항지역에서는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으로 진학과 진로에 대한 1:1 맞춤형 컨설팅과 학습 멘토링을 지원하는 ‘포어스’를 운영하고 있다.
‘천명수호처’로 위촉된 포스코1%나눔재단은 이날 청계광장에서 지원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 국민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단 사업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홍보활동도 펼쳤다.


▶ 청계광장에 마련된 부스인 포스코 ‘1%나눔, 100% 희망’을 통해 재단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