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 임직원 포스코1%나눔재단 공식 가입
2026-09-30
- 안전을 살피는 마음이 이웃을 돕는 마음으로 … 재단 참여 36개사에서 37개사로 확대 - 포스코1%나눔재단, 진정성 있는 나눔 문화 확산의 기폭제 기대 의미있는 사업 지속
포스코그룹의 안전을 책임지는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유인종 대표이사 사장) 임직원들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지키는 ‘나눔 파트너’로 나섰다.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은 최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포스코1%나눔재단에 공식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으로 포스코1%나눔재단에 참여하는 포스코그룹 사업회사는 포스코홀딩스를 포함해 기존 36개사에서 37개사로 늘어나게 되며, 그룹 내 나눔 생태계는 더욱 견고 해졌다.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은 포스코그룹 산업 현장의 안전 진단과 교육, 안전 시스템 구축을 전담하며 안전한 일터를 실현하는 안전 전문 솔루션 기업으로, 이번 가입은 임직원들이 스스로 나눔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 임직원들은 급여의 1%를 기부함으로써, 현장의 안전을 넘어 우리 사회의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 김정주 리더는“현장에서 동료의 안전을 살피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이웃을 돕는 마음으로 이어졌다”며, “37번째 사업회사로서 포스코그룹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의 합류로 포스코1%나눔재단은 더욱 강력한 실행력을 갖게 되었다. 재단은 이번 가입을 계기로 임직원들의 소중한 기부금이 투명하고 가치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더욱 고도화 할 방침이다.
포스코그룹은 미래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한 상생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3년 그 뜻을 이어 포스코1%나눔재단을 설립해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들의 기부와 회사의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를 통해 운영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임직원 참여형 재단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재단은 그동안 ▲지속가능한 미래인재 육성 ▲지역사회 파트너십 구축 ▲기부자 참여 강화 등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를 발굴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왔다. 특히, 국가유공자 첨단보조기구 지원사업과 중학생 대상 창의과학교육 상상이상 사이언스를 지원하고, 기부자가 직접 수혜처를 선택하거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Change My Town을 통해 참여형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하며 대한민국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도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의 진정성 있는 참여와 재단 사업활동을 지속적으로 대내외 소통하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