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이 기부처를 추천하고 아이디어를 실행하며 나눔의 결실을 체감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기부의 가치를 되새기며,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으로서 깊은 자부심을 느낍니다.
우리 삶에 맞닿은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함께 확산해나갑니다.
‘Change My Town’ 은 기부자인 포스코그룹 임직원이
지역사회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개선활동까지 실행하는 참여형 나눔 사업입니다.
기부자가 능동적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섭니다.
지원대상
포스코그룹 Biz 지역사회 및 취약계층
지원내용
기부자가 지역사회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실행에 참여
협업 기관
기아대책
2025년 실적
150건 개선 활동
임직원 2,600여 명 참여
매년 정기적으로 나눔을 이어가며 이젠 제가 더 큰 에너지를 얻고 있습니다. 저의 작은 정성이 다문화 가정의 든든한 보양식이 된 것처럼, 우리가 나눈 온기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퍼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