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이 기부처를 추천하고 아이디어를 실행하며 나눔의 결실을 체감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기부의 가치를 되새기며,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으로서 깊은 자부심을 느낍니다.
우리 삶에 맞닿은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함께 확산해나갑니다.
1% 마리채(My Little Charity)는
1%나눔활동에 참여하는 임직원이 직접 기부처를 추천하고,
원하는 곳에 후원할 수 있는 기부자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지원대상
미래세대, 장애인, 어르신 등 공익사업을 하는 비영리 기관/단체
지원내용
도움을 필요로 하는 기관·단체를 기부자가 직접 발굴·추천하고 기부에 참여
협업 기관
해피빈
2025년 실적
100개 기부처 지원
임직원 27,465명 참여
기부는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마리채를 통해 직접 지원 분야를 선택하며 나눔이 일상과 가깝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고른 곳에 마음을 전하고 정성 어린 감사 편지까지 받으니 참여하는 보람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